[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일지매 역을 맡은 정일우가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를 통해 여자보다 더 예쁜 청순한 외모와 피부를 과시해 화제다.

고우영 화백의 '일지매'는 언뜻 보면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의 중성적인 외모로 그려져 있다.

제작진은 "'일지매'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정일우의 고운 피부를 유지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여성 시청자들은 '산소 같은 너' '아침 산공기 마시는 느낌이야!' '샤방샤방 꽃미남! 여자보다 더 예쁘다!' '찹쌀떡 같은 피부' 등의 정일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일우 역시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정일우 피부'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몸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돌아온 일지매'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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