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베트남사무소가 베트남 정부로부터 '프랜드십 메달(우의휘장)'을 수상했다.

석유공사는 석유개발 부문에서 베트남에 탁월한 공헌을 해왔고 양국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프렌드십 메달은 베트남에 있는 외국인(기관)으로 베트남 문화, 경제 발전과 베트남·외국 국가간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석유공사가 베트남으로부터 프렌드십 메달을 수상한 것은 2001년 이후 이번이 세번째다.

한편 석유공사 베트남 사무소와 박세진 소장은 베트남 석유개발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공로상'도 함께 수상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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