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의 경기 예측가인 앨런 사이나이(Allen Sinai) 박사가 한국무역협회와 세계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특별 조찬강연회에서 '위기속의 미국 및 세계 경제와 금융:전망과 정책대응'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이나이 박사는 이날 "침체의 끝은 결코 가깝다고 보지 않지만 그래도 절반 이상 왔다"면서 "이번의 경기침체가 끝난다고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