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등 10개 병원은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지원자를 모집한다.

만 50세 이상 85세 이하의 성인 남녀 치매 환자가 대상이며 참가자에게는 3개월 임상시험 기간 동안 진찰과 상담을 제공하고 12주간의 시험약과 검사비 및 교통비가 지급된다.

이번 임상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강남성모병원 외 가천의대 길병원, 경희의료원, 관동대 명지병원, 대전성모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부천성가병원, 부산메리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일산병원 등 10곳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시험약의 개발사인 광동제약(02-6006-7243, 7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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