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의붓형제인 조지 오바마가 케냐에서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CNN이 3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조지 오바마는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돼 나이로비 감옥에 수감돼 있으며 다음달 2일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조지는 "경찰이 왜 나를 체포했는지 모른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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