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출발했던 뉴욕 증시가 한 시간을 버티지 못 하고 하락반전했다.
개장 전 상무부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가 예상만큼 크게 나쁘지 않은 것으로 발표되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개장 후 발표된 미시건 대학교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와 12월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지수(PMI)가 기대치를 밑돌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현지 시간 오전 10시13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4.16포인트(-0.66%) 하락한 8094.85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8.51포인트(-0.56%) 빠진 1499.33, S&P500 지수는 6.06포인트(-0.72%) 내린 839.08에서 거래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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