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증시는 미국발 호재로 상승 마감했다.

29일 일본증시의 닛케이 225지수는 1.8% 오른 8251.25, 토픽스지수는 1.8% 상승한 818.4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의 819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는 소식과 엔화 약세로 상승세를 탔다. 엔화 약세로 수출주가 상승세를 주도했고 배드뱅크에 대한 기대감으로7은행주도 강세를 뒷받침했다.

미즈호 파이낸셜은 5.15%, 미쓰비시UFJ 파이낸셜은 4.57% 급등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고 분기 이익이 감소한 캐논도 1.93% 올랐다. 혼다는 3.87%, 닛산은 1.40% 각각 상승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