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증시가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28일 뭄바이 증시 센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253.39포인트(2.81%) 오른 9257.47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지난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내놓은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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