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이 대동종합건설에 대해 채권단 공동관리를 통한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동건설의 주채권은행인 농협은 채권단협의회에서 각 채권은행에 대동건설의 워크 아웃 동의 여부를 묻는 안건을 내놨다.

농협의 이번 안건 부의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채권단의 75%가 동의 회신을 보내온다면 대동건설은 워크아웃 체제에 돌입한다.

앞서 대동건설은 지난 23일 창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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