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2일자로 한대우 기업금융4실장을 포함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한다.
산은은 이번 인사를 통해 한대우 실장을 기업금융본부장으로 승진시켰다. 신임 국제금융본부장에는 정경채 국제금융실장이, 재무본부장에 박병호 자금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또 정인성 기업금융본부장과 김한철 컨설팅본부장은 각각 리스크관리본부장과 기획관리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산은은 전체 101명의 부점장들 중에서 50명을 새 얼굴로 교체했으며 상당수 일반직원들을 영업점과 영업추진조직에 배치하는 등 영업력 전면 강화에 나섰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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