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시와 충북 청주를 잇는 항공노선이 내달 4일 개통될 예정이다.
28일 국내 항공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구간에는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한 차례씩 전세기가 오갈 예정이다. 향후 승객 수요에 따라 증편될 수도 있다.
옌지에서 출발하는 CZ6061 항공편은 현지에서 오후 4시40분에 이륙, 청주에 오후 8시 정각(한국시간) 착륙할 예정이며 청주발 CZ6062 항공편은 오후 9시에 출발해 오후 10시 정각(중국시간)에 옌지에 도착한다.
한국발 편도 E클래스는 22만8000원(세금포함), K클래스 27만8600원, 비즈니스석은 39만3600원의 취항 기념 특가가 적용될 예정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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