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초콜릿 신제품 '투유 로맨틱 36.5'와 '투유 스윗하트' 2종을 출시했다.

'투유 로맨틱 36.5'는 겉과 안이 서로 다른 초콜릿으로 이루어진 프리미엄 트러플(Truffle) 초콜릿으로 밀크 초콜릿 안에 생크림 초콜릿이 들어가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투유 스윗 하트'는 초코와 딸기를 조합한 '스윗하트 딸기'와 초코와 아몬드를 조합한 '스윗하트 아몬드' 두 종으로,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초콜릿이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사랑을 전하는 365가지 방법'이란 주제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유 홈페이지(http://www.toyoulove.com/)에 나만의 사랑 전달 방법을 UCC로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이팟 터치(2명), 요조 단독공연 초대권(10커플), 베니건스 발렌타인데이 투유 디너 초대권(30커플), 맥스무비 영화 예매권(50커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5건의 무료 문자메시지를 비롯해 감동적인 사랑메시지를 보내준 365명을 선정, 투유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과 이벤트를 통해 과거 장국영의 CF로 큰 인기를 끌었던 투유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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