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제니스맨’ 출시
$pos="L";$title="제니스맨";$txt="신선화장품 '제니스맨'";$size="300,210,0";$no="20090128101745200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선화장품 제니스웰(www.zeniswell.com)은 제조한 지 6개월 이하의 제품만 판매하는 남성용 화장품 ‘제니스맨’을 출시했다.
제니스맨은 제조한 지 6개월 이내의 제품만 공급하고, 사용기간 또한 6개월로 신선 사용기간을 권장한 국내 최초의 신선한 남성 화장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엄선된 신선한 원료를 사용해 내면과 피부를 동시에 관리해 주는 전통 요법을 활용한 검증된 효능, 피부에 자극을 완화시켜 주는 처방법을 적용했다. 지난 2006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신선한 화장품 ‘제니스웰’이 선보이는 남성 전용라인으로, 제니스웰과 마찬가지로 6개월이라는 ‘신선 판매 기간’을 준수하기 위해 소량 생산하고, 판매 기간이 지난 제품은 전량 폐기한다.
제니스웰 관계자는 “기존 제니스웰 고객 중 남성 사용자가 많아 남성용 화장품 라인업을 출시했다”면서 “인터넷 구매시 화장품 유통 기한에 대해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은데, 오래되지 않은 안전한 화장품을 남성들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식물 성분을 사용해 피부에 순하며 특허성분 아토렌을 넣어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남성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리프레쉬 토너, 리프레쉬 모이스춰라이저, 퍼펙트 3 in 1 에센스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9000~2만3000원.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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