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자회사인 LG전자가 통화 선도·통화 스왑·이자율 스왑 거래 등 파생상품거래를 통해 지난해 2227억8356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LG전자 자기자본대비 3.1% 규모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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