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SK텔레콤 실장은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기본적으로 고속대용량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말 서울 분당 등 42개시에 핫존 구축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올해는 수도권 내 옥외전용 및 84개시에 핫존 구축할 것"이라며 "지난해 와이브로 투자실적은 4000억원이며 누적은 6200억원"이라고 덧붙였다.

향후에는 당초 사업계획서 내에서 집행할 예정이며 와이브로 음성탑재 관련, 정부정책 따라 마케팅 영향 및 실행방안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