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자 바코드 원천기술 벤처 '모비로'와 MOU 체결
$pos="C";$title="";$txt="";$size="550,366,0";$no="20090123081106180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주)농협정보시스템(이하 농협정보·대표 송충선)이 ‘모바일 ID-CARD’ 사업에 진출한다.
농협정보는 모바일 전자바코드 원천기술을 가진 벤처기업 (주)모비로(대표 권혁진)와 ‘모바일ID카드’ 및 관련사업을 추진키 위한 양해각서(MOU)를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모바일 전자바코드를 이용해 ▲지방자치단체 관련 모바일 문화관광카드 ▲대형마트 및 백화점 등 기업형 모바일 ID카드 ▲대학통합모바일학생증 구축 등을 추진한다.
농협정보는 이번 MOU를 통해 모바일 ID카드시장 선점은 물론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지방기업의 특허기술상용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송충선 농협정보시스템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농협정보가 모바일 ID-CARD시장을 선점하기 위한것”이라며 “이 사업을 성공시켜 모비로와 같이 유망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