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22일(현지시간) 온라인 광고시장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이 사업부문 직원들의 연봉을 동결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만 이번 동결조치는 야후의 연간 보너스 프로그램과 다른 사업부문 근로자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브레드 윌리엄 대변인이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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