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 악화와 경제 지표 부진으로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5분 현재 다우지수가 전날보다 1.17% 떨어진 8132.72를,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5% 하락한 828.04를 기록하고 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19% 하락한 1474.09를 기록 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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