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타스틸 계열의 철강 자회사인 코러스가 영국 브리안드 투자에 알루미늄 제련공장을 매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은 자세한 계약 내용이나 부대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매각은 타타그룹이 경영 자금 조달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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