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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2일 미스코리아 조은주씨(25·사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씨는 2007년도 미스코리아 선과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베스트드레스 상을 받았으며, 지금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앞으로 1년간 서울도시철도의 기업 이미지 홍보와 함께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이용을 위한 각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조씨의 참신한 모습과 당당하고 적극적인 이미지가 창의혁신을 추진하는 공사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씨는 "평소 약속시간에 맞출 수 있어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데 5678서울도시철도를 대표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하철이 시민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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