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육군 1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방문한 이팔성 회장과 임직원들은 신현돈 사단장을 비롯한 부대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환담을 나눈 뒤 도라산 전망대 및 제3땅굴 등 부대 현황을 둘러본 후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은 "지금 우리가 처한 국가적인 금융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일선에서 굳건히 국방의 의무를 다해주고 계시는 여러분의 덕분" 이라며, "하루빨리 국가 경제시스템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민간부문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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