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자금유출 지속
단기자금 부동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MMF로의 자금 유입이 올 들어 벌써 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MMF 잔액은 전날에 비해 9176억원 늘어난 108조5974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들어 증가액은 20조151억원으로 12월 한달간 순유입액 8조2423억원을 이미 2.4배 가량을 넘어섰다.
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3거래일만에 자금이 유출된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로는 사흘만에 자금이 이날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주식형 펀드자금은 국내형(ETF제외) -1313억원, 해외형 -431억원 등 6139억원이 감소했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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