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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연 배우들이 아이돌 그룹을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어 화제다.
'꽃보다 남자' 속 캐릭터가 21일 오후 9시 50분께 한 포털사이트 인물 캐릭터 검색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선정됐다.
극중 윤지후 역을 맡은 김현중과 추가을 역을 맡은 김소은도 각각 뉴스 실시간 검색어 5위와 6위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꽃보다 남자'의 주연 배우들은 청소년들에게 아이돌 그룹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평소 아이돌 그룹의 팬들에게 불리는 열성 팬들이 '꽃보다 남자' 주연 배우들에게 몰려가고 있는 것.
때문에 '꽃보다 남자'는 방송 3주만에 19주 연속 월화드라마 1위자리를 차지한 '에덴의 동쪽'과 대동소이한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 청소년생은 "친구들 사이에서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대단하다"며 "한 부류는 핸드폰 메인에 드라마 주인공들의 사진을 띄우기도 하고 다른 부류는 촬영장에 매일 매일 찾아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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