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샾 퍼스트월드서
$pos="C";$title="";$txt="";$size="500,332,0";$no="20090121080823385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포스코건설(사장 정준양)이 20일 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최초 주거시설 완공을 기념해 점등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완공된 더샾 퍼스트월드는 지난 2005년 5월 착공, 45개월만에 송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지하2층, 지상23~64층 6개동 규모이며 아파트 1596가구와 오피스텔 1058실로 이뤄져있다. 오는 3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포스코건설은 "송도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만큼 이번 더샾 퍼스트월드 점등식이 국가적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등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헌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조용경 포스코건설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송도국제업무단지 최초의 주거시설 완공을 축하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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