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구청장 정동일)는 기축년 새해를 맞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각 직능단체 회원,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중구상공회와 함께 21일 오후3시부터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0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아나운서 이도현씨 사회로 진행되는 신년인사회는 개회 선언에 이어 정동일 구청장이 2009년 구민의 안녕을 바라며 중구가 추진할 주요 사업 등이 담긴 신년사를 낭독하고, 오세훈 시장과 나경원 의원, 심상문 중구의회 의장 등이 축사를 한다.

그리고 성악가인 이지은ㆍ이재욱씨가 중구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하며 '그라나다'와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중 '축배의 노래'를 들려준다.

이어 ‘올해는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올해는 더욱 열심히 일합시다’는 신년 슬로건을 선보인다.

중구상공회장의 건배 제의와 함께 참석자들이 다함께 환담 및 다과를 나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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