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전화 메이커 노키아의 지난해 4·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급감했을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16명의 전문가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응답이 나왔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의 157억달러에서 131억달러로, 영업이익은 24억9000만달러에서 14억3000만달러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순이익도 18억4000만달러에서 9억7500만달러로 반토막이 날 것으로 집계됐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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