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럽 증시는 영국 정부가 내놓은 2차 은행권 구제안에 힘입어 강한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후 5시31분 현재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2.02% 오른 4230.22,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57% 상승한 3063.98,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1.26% 오른 4420.84을 기록하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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