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팜스코는 19일 지난해 37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가 12억원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6%, 118% 늘어난 4101억원, 90억원을 나타냈다.

회사측은 "원재료비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 상승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증가했으나 환율상승에 따른 영업외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이 증가 했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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