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공유-활용할 수 있게 지원, 2012년까지 3700억원 들여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와 국토해양부가 함께 주관하는 국가공간정보체계 시범구축사업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업무정보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공간정보를 공유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정부는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을 위해 국가정보인프라를 통합·구축키로 했다. 또 부처별로 구축된 공공정보인프라를 IT와 국가지리정보시스템(GIS)으로 합칠 예정이다.
연말까지 1단계사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2012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3700억원이 들어간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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