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19일 오후 2시10분부터 10분간 실시한 28일물 통안증권 입찰결과 총 1조560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기준)은 2.12%다.

응찰액은 총 1조5600억원으로 당초 예정금액인 2조원을 밑돌았다. 부분낙찰은 없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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