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지난 16일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한 '기부천사 캠페인' 성금을 구세군 본영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은행 측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기부천사 캠페인을 벌였다고 전했다.



이 은행은 전 객장과 사무실에 구세군 미니 자선냄비와 사랑의 저금통을 비치, 기부금을 받는 한편, 온라인에서는 홈페이지에 e-자선냄비를 구축, 기부천사와 함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1회당 100원씩을 적립하도록 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이 되었지만 소외계층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나눔 경영'을 더 많이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웃사랑 봉사단' 활동, 사랑의 쌀 연탄 나누기 행사, 임직원의 자선바자회를 통해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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