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는 다음달 2일까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출연진, 연출진과 함께 북한어린이 돕기 자선경매를 실시한다.
노희경 작가와 표민수 감독, 배우 송혜교, 배종옥, 김자옥 등이 소장품을 경매하고 수익금은 전액 국제구호단체 한국JTS로 전달될 예정이다.
송혜교는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 6점을 내놓았고, 노희경 작가와 표빈수 감독은 각각 몽블랑 만년필과 지포 라이터를 기증했다.
노희경 씨는 "경매하는 그 순간 행복하고 경매가 이뤄질 때 행복하고, 그로 인해 열 생명, 스무 생명이 살아날 때 더욱 행복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을 참조하면 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