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적 방제 전문기업인 세실이 양호한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4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세실의 주가는 전일 대비 420원(5.43%) 급등한 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만2130주다.

세실은 이날 지난해 영업이익이 70억99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7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6.37% 늘은 184억3100만원, 당기순이익은 48% 증가한 72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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