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설연휴 "저렴한 가족나들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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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립현대미술관이 겨울방학과 설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0일에는 지난해 한국아동청소년연극협회 우수작으로 선정된 가족극 '이히히 오호호 우하하'를 공연한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3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설날인 26일과 27일에는 퓨전국악 공연이 개최된다. 가야금, 해금, 드럼 등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사랑가' '기다리는 마음' '밀양아리랑' 등 흥겨운 곡들을 연주한다. 공연그룹 락(樂)은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한국음악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31일 열리는 '토요 초대석'에는 한국 챔버 오케스트라와 해금, 오보에 등 협연을 통해 우리 귀에 익은 피가로의 결혼, 재즈 왈츠, 민요 등을 선사한다. 좌석권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대강당 입구에서 무료로 배부한다.
문의 (02) 2188-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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