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세는 여전
국채선물이 장초반 패닉 상태에서 벗어나며 소폭 상승반전하고 있다.
16일 오후 2시30분 현재 3년물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2.03으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외국인이 여전히 4890계약 순매도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은행이 3850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 국채선물은 15틱 하락한 111.86으로 출발해 장 초반 111.52까지 폭락하기도 했다.
한 채권시장 관계자는 “금리조정 유효성 점검과 경기회복에 주안점을 두는 통화정책을 펼치겠다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채권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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