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3년물 채권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실시한 증권금융 3년물(특수채 AAA) 입찰 결과 당초 1000억원 보다 100억원이 많은 1100억원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1400억원이었다.
발행금리는 4.40%로 민간신용평가기관 기준금리 4.35%보다 0.05%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국고채 8-3 보다는 0.97%포인트 높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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