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7층 두베룸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 회장 권홍사) 조찬 간담회 자리에서 “주택가격 주기는 3~5년 사이에 주기적으로 찾아온다”며 "3년내 주택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정 장관은 원활한 주택 공급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1~2인 가구가 많아졌다며 "소규모 주택 공급에도 힘쓰겠고 도심 역세권, 재건축 등 도심지역 주택 공급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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