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토털 웨어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은 남성의 실루엣과 스타일을 더욱 강조한 새로운 스타일리쉬 라인(Stylish Line)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인체공학적인 입체 패턴으로 남성의 실루엣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스타일로 20대 초중반의 트렌드를 리드하고자 하는 남성들이 가장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룩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트루젠은 현재 현대적 세련미와 차별화된 인체공학적 실루엣으로 남성의 멋을 완성하는 ‘유러피언 토털 웨어’를 브랜드 컨셉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트렌드에 따라 정장 40%, 캐주얼 44%, 액세서리 16% 비중으로 진행하고 있다.
영화 쌍화점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영화배우 조인성이 트루젠의 전속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트루젠 봄 신상품 광고와 매장에서도 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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