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신촌점은 12일 설을 앞두고 설 선물매장을 오픈해 실속있고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엔 설선물의 대표상품인 정육, 굴비, 과일 등이 작년보다 5%에서 최고 13% 저렴해졌으며, 10만원 안팎의 실속형선물세트와 맞춤형 선물세트 햄퍼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상품들이 인기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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