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프라자가 자사제품 홍보 전단지에 '미아찾기' 캠페인을 삽입,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11일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올해 1월부터 제작되는 홍보용 전단 및 포스터 등에 '디지털프라자와 함께 하는 미아찾기 캠페인'을 삽입할 예정이다.

미아 정보를 삽입한 전단은 전국 500여개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배포되며 월 100만부 이상이 발행된다. 미아 정보는 '어린이재단 실종아동 전문기관'을 통해 매월 1명 선정된다.

국내영업사업부 이정식 상무는 "디지털프라자는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이제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주민인 고객들과 함께 살아가는 진정한 상생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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