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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사계절드라마로 유명한 윤석호 PD의 결혼식이 한류스타 총출동으로 성황을 이뤘다.
윤석호 PD는 11일 오후 3시 서울 논현2동 천주교 성당에서 13세 연하의 한복 디자이너 한혜수씨와 혼배미사를 통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의 화제는 단연 톱스타들의 참석 여부. 드라마를 통해 한류 열풍을 일으킨 주역 윤석호 PD의 결혼식인 만큼 이날 결혼식장에는 이병헌 송승헌 박용하 최지우 송혜교 등 한류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손예진, 권해효, 김용건, 한효주, 서도영, 다니엘 헤니 등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속속 식장에 들어섰다. 또 표민수 PD도 눈에 띄었다.
특히 최지우는 '겨울연가', 송승헌과 송혜교는 '가을동화', 손예진은 '여름향기', 서도영과 다니엘헤니는 '봄의 왈츠', 이병헌은 '내일은 사랑'으로 윤석호 PD와 인연을 맺었고, 현재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권에서 명성을 떨치는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들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이 진행된 논현2동 성당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예견된 혼잡 상황에 대비해 20명이 넘는 경호원들이 현장을 통제했으며, 초청장을 소지한 하객만이 식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날 화촉을 밝힌 윤석호-한혜수 부부는 서울 강남 청담동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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