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는 9일 오원일 부사장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자사주 7000주(0.12%)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오 부사장이 보유 중인 메디포스트 지분은 0.42%(2만4204주)로 늘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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