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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드라마 '트리플'의 여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민효린이 드라마의 촬영을 앞두고 스케이팅 연습에 한창이다.
'트리플'은 2007년 여름 새로운 신드롬을 낳았던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했던 이윤정 감독이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작품으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와 광고 회사에 다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극중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여주인공에 당당히 신인으로서 캐스팅돼 많은 화제를 낳았던 민효린은 캐스팅이 확정된 지난 5월부터 줄곧 피겨 스케이팅 연습에 올인해 왔다.
민효린의 소속사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하루 기본 10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9개월 째 스케이팅 연습에 매달리고 있다. 극 중 주인공이 피겨 선수인만큼 완벽한 스케이트 실력을 마스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민효린이 스케이팅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수개월 간의 맹훈련 덕분에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하고 있으며 본인의 의지 또한 강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효린은 "대부분의 일과를 연습에 쏟고 있는 만큼 하루하루가 고되고 힘들지만 마음만은 설레고 즐겁다. 연습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도 여러 번 당하고 가끔은 너무 힘들어 지칠 때도 있긴 하지만 첫 연기 데뷔작인만큼 애착이 남다르다. 촬영을 앞두고 있는데 시청자분들께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민효린의 상대역에는 이선균,윤계상이 낙점되어 제작 단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작년 한해 '피겨 요정' 김연아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피겨'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드라마로도 이어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민효린이 출연하는 드라마 '트리플'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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