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최고 환경’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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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가 지은 충남 서산의 센스빌아파트가 ‘살기 좋은 아파트’로 뽑혔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산시 석남동에 있는 주공 센스빌아파트는 충남도가 최근 도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살기 좋은 아파트’ 선정 때 1000가구 이상 공동주택 36개 단지 중 1위로 뽑혔다.
충남도는 센스빌아파트단지 주민들에게 동판으로 만든 인증패와 시설개선자금 3000만원을 줬다.
또 500~1000가구 미만엔 천안시 월봉 벽산태영아파트, 500가구 미만 공동주택에선 아산시 신창 대주아파트가 선정돼 인증패와 시설개선자금이 주어졌다.
2003년 6월 준공, 임대주택으로 관리돼오다 지난 7월부터 입주민들에게 우선 분양된 서산 센스빌아파트는 인기가 좋아 한 달 만에 분양이 모두 끝났다.
이 아파트는 부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있고 동 사이 거리가 넓다. 또 주변교통이 좋아 젊은 층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분양 전부터 수 천 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도 집을 내놓는 이가 없을 정도 인기단지였다.
특히 해마다 주민 자체적으로 여러 차례의 화합행사와 영화상영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관리되고 있다.<디트뉴스24>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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