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가 브라질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에서 1.5%로 낮췄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건은 글로벌 경기 침체가 브라질의 산업생산과 기업 활동 등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현재 브라질 경제는 기술적 침체에 빠져있다고 진단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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