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 김주선)는 최근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검찰 등에 따르면 체포된 '미네르바' 박모(30·남)씨는 현재 인터넷 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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