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종자업체 몬산토의 주가가 17%대 급등했다.

몬산토는 7일(현지시간) 남미에서의 유전자조작농산물(GMO)인 콩과 옥수수, 면화 등의 수요급증으로 인해 실적이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로 끝난 1분기 실적집계 결과 몬산토의 순이익은 5억5600만달러, 주당 1달러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2억5600만달러, 주당 46센트에 비해 두배이상 늘어난 것이다.

몬산토는 이같은 수익성 호조로 2009년 회계년도 수익전망을 주당 4.4~4.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