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설 대목을 맞아 경기불황으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을 위한 실속형세트를 비롯해 약주세트, 자연발효 과실주 세트, 고도주세트, 차례술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롭게 선보이는 실속형세트는 우리술과 계절술 세트 2종.

우리술 세트는 배상면주가의 대표술인 산사나무열매와 산수유로 빚은 산사춘과 100% 고창 복분자를 사용한 복분자음으로 구성된 특별 세트로 약주와 과실주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계절술 세트는 해남 참냉이를 캐어 백하주법으로 빚은 냉이술과 지리산 농원에서 자란 유기농 매실로 빚은 매실미주, 들국화를 가을 햇볕에 말려 빚은 들국화술, 새해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술인 도소주로 구성됐다.

우리술과 계절술 세트는 각각 1만9800원, 2만1800원(가정용, 할인점 가격 기준)이다.

여성들의 취향을 고려한 명품 약주세트는 산사춘과 천궁,감초,인삼, 백령 등 한약재를 넣어 발효시킨 활인18품, 만리향 꽃을 넣어 향기가 좋은 백하주화로 구성됐다. 소비자가격은 1호 3만9000원, 2호 2만5000원이다.

엄선된 국내산 과실로 만든 자자연연 과실주 세트는 복분자음과 뽕나무 열매인 오디로 빚은 오디담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만6500원.

도수 40%인 고도주세트는 구운 매실과 오드비 원액으로 빚은 오매락과 오드비 원액과 산사나무 열매, 산수유로 빚은 산자락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6만8000원.

제사술인 차례술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700ml 4800원, 1.5리터 99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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