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고객이 요청하면 24시간 직접 찾아가 펀드상담을 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노옥현 판매부문 대표이사는 "너무 어려운 펀드를 쉽게 판매하고 가입하는 현실과 가입 후에도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는 기존 판매 관행에 많은 문제를 느껴왔다"며 "이 서비스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소통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이미 지난해 8월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전국 각지의 2000여 고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는 일명 '컴투게더(COMMTOGETHER)'라는 서비스로서 주식과 펀드투자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시작해서 펀드상담에 이르기까지 투자자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서로 나누며 해소해가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연중무휴 24시간 찾아가는 펀드상담서비스는 최소 3인 이상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희망하는 날의 7일전에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홈페이지 (www.assetplus.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펀드상담은 일체 무료이며 투자가이드와 관련된 소정의 책자들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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