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소니의 '브라비아 X4500 시리즈'(상)와 RGB LED 백라이트(하)";$size="450,451,0";$no="20090105102625934915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가 RGB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한 플래그십 풀 HD TV 신제품 '브라비아 X45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X4500 시리즈'는 RGB LED 백라이트 LCD 탑재로 천연색에 가까운 색재현력과 심오한 블랙 컬러를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 특히 '브라비아 엔진 2 프로' '120Hz 모션플로우 프로' '울트라 슬림 프론트 스피커' 등 28년간 축적된 소니의 HD 영상기술 노하우에 기반한 2009년형 업그레이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도 주목할만하다.
소니 코리아는 "소니 고유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친환경 절전기술은 그대로 계승해 풀 HD TV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엑스트라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브라비아 X4500 시리즈는 KDL-70X4500(178cm, 70형), KDL-55X4500(139cm, 55형), KDL-46X4500(116cm, 46형)의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각각 3500만원, 980만원, 590만원이다. 70형 제품의 경우에는 광색역 냉음극 형광램프(WCG-CCFL) 백라이트 LCD를 채용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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